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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리즘 블로그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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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갈!! 여러분 저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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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8 00:33

    • 밥 벌어먹고 사는 데 하나도 도움 안 되는 생각 모음

      만약 단 1년을 다시 살아볼 수 있다면 나는 아무런 고민도 없이 2022년으로 돌아가겠다. 항상 사랑하는 친구들이 곁에 있었고 어디를 가든 무엇을 말하든 사랑받았고 아끼는 지금의 차를 만나 어디든지 다녔고 처음으로 누군가를 애타도록 좋아해 보았고 처음으로 아빠와 자주 시간을 보냈고 처음으로 하늘이 파랗다는 것을 알았고 수많은 취미를 이때 가지게 되었다. 이제는 흘러가버린 사랑하는 나의 23살 무언가 세상에 내놓고 싶다는 열망 그러나 이미 ‘새로운 것’이라는 개념이 잘 알려진 시대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이 인류의 역사에서 어디쯤에 있는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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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1 22:19

    • 이것만 알아도 인생이 바뀝니다. 내가 "구글에 합격"할 수 있었던 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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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23:21

    • 나를 알아보기

      내가,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이 관찰한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봤다. 이런 생각은 나에 대한 인식에 편향을 주는 것 같아 피해왔었는데, 나를 특정한 렌즈로 찍어낸 스냅샷이라고 생각하려고 한다. 굉장히 섬세하고 예민하다. 가장 기저에 깔린 특성이다. 오감으로 주변에서 많은 정보를 습득하거나 눈치챈다.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남들을 챙기고, 대접하고, 순간의 공기를 읽는 데 강하다. 감성적으로 스트레스나 상처를 잘 받는다. 나는 (상대적으로) 논리에 강한 편은 아니지만, 감성을 다스리기 위해 이성이 강하게 방어하는 것 같다. 직관이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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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1 23:04

    • 존나 코딩 노잼

      이미 오래전부터 그랬지만 나는 지금 소프트웨어 개발에 흥미가 없다. 살다보니 SWE가 되었을 뿐 코딩하는 게 설레었던 적은 없다. 직업과 나의 성향이 잘 맞았던 점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제 개발에 흥미가 없어진 것은 경험이 쌓이면서 ‘저건 이정도 수준이구나’, ‘저걸 하려면 이런 걸 하면 되겠구나’ 같은 것들이 가늠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그런 것들을 시도하는 것이 커리어로든 취미로든 와닿지 않았다. 이제는 꽤 어려운 것들을 가늠할 수 있게 되었고, 가늠할 수 있는 것들은 뻔하고, 가늠할 수 없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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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8 21:43

    • 어쩌면 중대한 새로운 고민

      두서없는 생각의 나열 나는 얼마나 새롭고, 얼마나 위험하고, 얼마나 돈이 되고, 얼마나 예측 불가능한 일을 하고 싶을까? 일이란 뭘까? 나는 일을 하고 싶은 걸까? 나는 언제 어디서 어떤 일을 어떻게 왜 하고 싶은 걸까? 나는 이 안락하고 부품같은 환경에서 어떤 재미를 찾고 어떤 삶을 살까? 그럼 재미있는 일은 뭘까? 일에 귀천이 없으면 평생 여기서 시키는 일만 해도 될까? 그게 아니면 나는 얼마나 짜치는 일까지 허용할까? 얼마나 합법적인 일까지 해도 될까? 세상을 좀먹어도 될까? 나는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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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3 22:27

    • 책임에 대한 부정

      이번 포스팅은 일기도 포함 남들이 던진 그물의 빈틈을 메우는 것에 대한 생각을 했었는데, 새로운 그물에 적응이 끝난 지금은 또다른 생각의 갈래가 생겼다. 메타인지를 하던 중, 내가 지형을 조금씩 바꾼 것 같다는 생각이 들며 이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충분히 강하고 자유로운 사람이라면 내가 서있는 지형 자체를 바꿔버릴 수 있다. 그물을 찢고 나오거나, 함정을 파서 사냥감을 가둬버리거나, 그물보다 높이 올라가거나, 그런 것들이다.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냥 빈틈을 잘 메꿨을 뿐이라는 생각도 들고 그냥 생각하기 나름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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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7 00:30

    • 자유에 대한 부정

      예비군 가서 멍때리다가 자유에 대한 고찰을 하게 되었다. 어디 철학서에 이미 나오는 뻔한 내용일 수도 있다. 자유라는 것은 이상, 꿈, 허상과 같은 것이다. 인간의 완전한 자유는 현실에 존재할 수 없다. 우리의 모든 선택은 갖가지 맥락과 제약 속에서 이루어진다. 자유의지와는 관점이 약간 다른데, ‘이걸 정말로 내 의지로 한 게 맞냐?’ 보다는 ‘정말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선택지를 선택의 후보로 넣을 수 있냐?’의 관점이다. 예를 들어, 욱제는 자유가 없다. 지금 욱제는 1시간만에 서울에서 뉴욕으로 이동하는 선택을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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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3 22:25

    • 일기

      2025-04-12 요즘 나에 대한 정의(definition)가 필요한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나는 일도 취미도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지 정해두지 않았다. 그런 것들은 파악하기가 어렵고, 항상 변하고, 언어로 담아내기도 어렵다. 사실 일, 취미, 재미, 좋아한다 같은 말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조차도 잘 모르겠다. 생각이 너무 많아서 특정한 주제들에 대해서는 마치 자폐가 있는 것처럼 말을 아끼게 된다. 나를 곤란하게 만드는 생각들은 이런 것들이다: 본질은 없다, 모든 사물에는 다면성이 있다, 모든 생각은 편견이다, 변하지 않는 건 없다. 2025-07-05 3달동안 꽤 변화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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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3 22:25

    • 하나의 습관. 이미 수용한 것의 반복.

      2025-06-10 8년간의 수영 연습 나는 항상 스스로에게 “왜”라는 질문을 많이 던졌다. 그리고 그 의문은 모든 것에 대한 회의를 불러일으켰다. 어렸을 때 인간은 철학적으로 생각하지도 못하고 “내가 옳은가, 틀렸는가”라고 자문하지도 않는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하는 일의 유효성에 대해 많이 깊이 생각해보지도 않고 단순하게 다른 것보다 더 재미있는 것을 선택한다. 더 큰 다음에야 사람들은 자기가 옳은가, 또는 잘못하는가, 그리고 변화해야 하는가를 자문한다. 산다는 것, 그림을 그린다는 것, 화가라는 것, 이 모든 것이 결국 의미가 없다. 그것은 아마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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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6-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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