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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고리즘 블로그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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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 브랜딩에 대한 고찰

      들어가기 전에 개인 브랜딩을 본인에 대한 선입견을 전파하기 위해 가지는 모든 의도라고 정의 후 시작하겠다. 또한 개인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스스로를 연예인화 하는 것과 같은 일이다. 이런 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갑자기 샤워하면서 떠올랐기 때문이다. 나의 7년 업무 경험 중 일부를 같이 적어보겠다. 옛날보다는 글이 순해졌다! 개인 브랜딩이 시작되는 지점 먹고 살만한 경우: 개인 브랜딩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지 않는다. 생존에 위협을 느끼는 경우: 일부의 용기 있는 사람들이 브랜딩을 시작한다. 특별한 의도가 있는 경우: 특정한 목적을 달성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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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13 00:41

    • 창세

      스스로 득도했다고 주장한지 2년 쯤 되어 가는 오늘, 나는 창세(創世)를 열었다. 나는 나의 세상을 시작했다. 무슨 뜻인가 하면 그동안 두루뭉술 있던 심상을 명료히 한 것이다. 나는 더 이상 타인의 세계를 빌리지 않고, 나의 고유한 세계관을 관철한다. 나는 나의 세계를 통해 감각하고 행동한다. 나의 세계의 크기는 곧 나의 영혼의 크기이다. 창세의 계기는 ‘내가 4년째 헬스장에 매일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걸 왜 하고 있는가?’의 답을 찾은 것이다. ‘운동을 왜 매일 하는가?’ 라는 질문은 인과와 목적을 찾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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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8 23:56

    • 꿈은 교훈

      누구에게나 꿈이 있다. 군인, 의사, 어부, 아이, 나비, 꽃 모두는 저마다의 가슴에 꿈을 꼬옥 품고 살아간다. 꿈은 가슴에 떨림을 일어 스스로의 영혼을 이끌고 차가운 피를 뜨겁게 덥히니 나의 작은 꿈은 부랑하는 영혼을 밝게 비추는 것 이 뜨거운 피로 작은 꿈을 지키는 것 매일보다 한 치 더 큰 꿈을 품는 것 그리하여 나의 꿈은 꿈으로부터 꿈꾸고 배우고 큰 불을 비추는 것. If you can dream it, you can do it. - Walt Disney The future belo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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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21:07

    • 과거에 잠겨 죽고 싶을 때

      걸음이 지나는 저마다의 골목 어귀에 따스했던 바람이 스쳐 옷깃을 여민다. 가장 부드러운 바람은 골목의 가장 따스한 숨결을 품고 그 모든 바람은 별이 되어 밤하늘에 박힌다. 바람도 떠나지 못한 골목 별과도 등지고 앉아서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니라는데 누가 그런 얼굴을 하고… 소년아 너를 내 품에 꼭 안아봐도 되겠니 너의 등 뒤를 어깨 너머로 훔쳐보고 와도 되겠니 잠깐이라도 좋으니 너에게 뜨거운 손으로 악수를 건네도 되겠니 그리고 언젠가 내가 골목을 떠나갈 적에 별을 마주하고서 나를 배웅해주지 않겠니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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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0 01:06

    • 일자리 큰일 났습니다... 빌게이츠도 인정한 AI로부터 살아남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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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23:15

    • 샤갈!! 여러분 저 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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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8 00:33

    • 밥 벌어먹고 사는 데 하나도 도움 안 되는 생각 모음

      만약 단 1년을 다시 살아볼 수 있다면 나는 아무런 고민도 없이 2022년으로 돌아가겠다. 항상 사랑하는 친구들이 곁에 있었고 어디를 가든 무엇을 말하든 사랑받았고 아끼는 지금의 차를 만나 어디든지 다녔고 처음으로 누군가를 애타도록 좋아해 보았고 처음으로 아빠와 자주 시간을 보냈고 처음으로 하늘이 파랗다는 것을 알았고 수많은 취미를 이때 가지게 되었다. 어느덧 흘러가버린 사랑하는 나의 23살 무언가 세상에 내놓고 싶다는 열망 그러나 이미 ‘새로운 것’이라는 개념이 잘 알려진 시대 이 안락한 현대의 품 안에서 나는 과거의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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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31 22:19

    • 이것만 알아도 인생이 바뀝니다. 내가 "구글에 합격"할 수 있었던 5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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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6 23:21

    • 나를 알아보기

      내가, 그리고 가까운 사람들이 관찰한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인지 생각해봤다. 이런 생각은 나에 대한 인식에 편향을 주는 것 같아 피해왔었는데, 나를 특정한 렌즈로 찍어낸 스냅샷이라고 생각하려고 한다. 섬세하고 예민하다. 감각으로 주변에서 많은 정보를 습득하거나 눈치챈다. 사소한 부분까지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남들을 챙기고, 대접하고, 순간의 공기를 읽는 데 강하다. 감성적으로 스트레스나 상처를 잘 받는다. 나는 (상대적으로) 논리에 강한 편은 아니지만, 감성을 다스리기 위해 이성이 강하게 방어하는 것 같다. 직관이 굉장히 강하다. 섬세함과 더해져서 맥락,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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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1 23:04

    • 존나 코딩 노잼

      이미 오래전부터 그랬지만 나는 지금 소프트웨어 개발에 흥미가 없다. 살다보니 SWE가 되었을 뿐 코딩하는 게 설레었던 적은 없다. 직업과 나의 성향이 잘 맞았던 점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이제 개발에 흥미가 없어진 것은 경험이 쌓이면서 ‘저건 이정도 수준이구나’, ‘저걸 하려면 이런 걸 하면 되겠구나’ 같은 것들이 가늠되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나에게는 그런 것들을 시도하는 것이 커리어로든 취미로든 와닿지 않았다. 이제는 꽤 어려운 것들을 가늠할 수 있게 되었고, 가늠할 수 있는 것들은 뻔하고, 가늠할 수 없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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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8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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