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스포방지
(՞•֊•՞) 다 쓰고 나니까 잘 시간 됐어요 (՞•֊•՞)
잘자요 (⌒ ̫⌒)/
나는 지금부터 행복하기로 했다.
인간이 행복해지는 유일하고 확실한 방법은 바로 행복해지기로 마음 먹는 것이다.
다른 방법은 없다. 아무리 큰 선물을 받아도 불행하기로 마음 먹으면 불행해지는 수밖에 없다.
전에 깨달았었는데 최근 잊고 지내고 있었다.
승진 준비 개-스트레스 받음 이런 샤갈!
요즘은 이성을 조금 내려놓는 연습을 하고 있다.
느껴지는 감정과 감각을 조금 더 꺼내보고 있다.
어렸을 때 감정을 닫아야 했던 일이 몇 가지 있었음이 떠오른다.
곧 더 성숙해지면 좋겠다.
내가 하는 짓이라고는 출근 퇴근 운동 유튜브 밖에 없는데 뭐 이리 쓸데없는 생각이 많을까?
아이처럼 살고 싶다.
2022년에는 아이처럼 살았던 것 같다. 그래서 행복했던 걸까?
어른이 되는 건 일종의 회피라는 말이 떠오른다.
엔지니어링은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라는 말이 떠올랐다.
내가 지어낸 말인데, 아마도 어디선가 들었던 문장들의 조합일 것이다.
그냥 하루하루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 자체를 즐기다 보면 어느 순간 멋진 문제들이 풀어져 있지 않을까?
반대로 성과에 목 메달고 일하면 진짜 일 오래 못할 것 같다. ◠ ̫◠
최근에 급하고 뜻대로 되지 않을 때 ‘급할 수록 돌아가라’라는 말을 따라 보고 있다.
실제로 효과가 있는 것 같다?
가끔 떠오르는 시인들이 있다.
김수영, 윤동주, 박재삼
‘꿀을 얻고 싶다면 벌집을 걷어차지 마라.’
‘하느님도 죽기 전엔 사람을 심판하지 않는다.’
‘좋은 것이나 나쁜 것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
‘인간은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것에만 관심을 기울인다.’
‘우리는 다른 사람이 우리에게 관심을 기울일 때야 비로소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