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보면 습관성 미팅에 초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온라인 메세지로 대체될 수 있는 논의는 대면 회의를 진행하지 말아야 합니다.

회의는 반드시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명확히 존재해야 합니다.

해법도 존재해야 합니다. 뇌가 몇 개 늘어난다고 해서 타임머신을 만들 수는 없습니다.

누군가에게 의미있는 논의가 아니라면 그 사람은 당연히 중도 퇴장할 수 있어야 합니다.

미팅을 관성으로 진행해서는 안 됩니다. 예시로는 서로의 말을 아무도 듣지 않는 데일리 스크럼이 있습니다.

이른 아침, 퇴근 시간, 점심 직전/직후 미팅은 극혐입니다.

별로 중요하지 않거나, 너무 당연하거나, 누구나 다 아는 말을 해서 ‘나 일 잘해요’를 뽐냄과 동시에 미팅을 지연시키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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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kje.kwon

2021-12-13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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